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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일반교육과 국비지원 부트캠프의 차이가 뭔가요?

일반적으로 흔히 알고 있는 일반 국비지원 교육의 경우 현업과 프로젝트 중심보다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에 따른 이론 위주의 교육이 주를 이룹니다. 프로젝트나 협업 중심으로 이루어진 과정이 아니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게 되어 국비지원 교육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엇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런프리가 말하는 국비지원 부트캠프라 함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KDT(K-디지털트레이닝) 교육으로 칭합니다. KDT는 사회적으로 부족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배달의 민족 우아한테크코스, 네이버 커넥트 재단의 부스트캠프, 삼성 멀티캠퍼스, 멋쟁이사자처럼, 스파르타코딩클럽, 코드스테이츠, 모두의 연구소 등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교육기관들이 참여한 사업입니다.


다만 부트캠프의 경우 매월 1~300만원가량 비싼 수업료를 지불할 정도로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한 사람들이 모여 학습 분위기가 좋다는 점과 취업을 시키기 위한 교육기관의 의지가 강하고 취업 연계할 기업과의 네트워크가 탄탄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부트캠프와 국비지원 부트캠프 모두 개발 지식을 배우고 익혀 취업한다는 프로세스는 같습니다. 3~6개월간 단기간 학습과 프로젝트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과정도 비슷합니다. 


이런 부트캠프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가며 정부에서 전액 지원해주는 것이 KDT(K-디지털트레이닝) 사업입니다. 분야도 인공지능, 클라우드, 보안, 메타버스, 웹 등 다양합니다. 


비싼 수업료를 정부에서 전액 지원하고 매월 훈련수당도 받을 수 있기에 경쟁률이 치열해 사전학습, 코딩테스트, 면접 등을 통해 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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