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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RI 수료 정보보안 컨설턴트 엑스트라#1 님의 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엑스트라#1 님이 취득한 자격증>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KITRI(한국정보기술연구원)에서 정보보안 교육 수료 후 보안 전문기업에서 모의해킹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는 ‘엑스트라#1(닉네임)’ 입니다. 올해 1월에 입사해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고 지난 주까지 지방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자기분야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enlightened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며 개발자를 꿈꿔 왔는데요. 막상 주변을 둘러보니 코딩은 저랑 잘 맞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워라밸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정보보안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기관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요?


첫번째, 지식인 같은 곳을 통해 너무 많은 홍보를 하는 기관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홍보하는 내용과 강의하는 커리큘럼이 달라서 만족하지 못한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두번째, 국비지원교육 상담을 하면서 유료 강의를 제안하는 기관도 제외했습니다. 국비지원 과정을 운영하는 학원인데도 유료 과정과 국비지원 과정은 교육의 질, 수강생의 포트폴리오, 지도 방법, 취업 연계 등 지원하는 바가 다르다고 말하는 곳이었습니다.


결국, 학교 선배들과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KITRI(한국정보기술연구원)를 선택했습니다.

 

 

 

교육기간 중 만난 어려움이 있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교육 막바지가 되니 조기 취업해 나가는 동기 수강생들을 보고 조바심이 났습니다. ‘나는 취업을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을 때가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교육과정 수료 후 조급하게 취업을 준비하는 대신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며 면접 준비를 한 것이 더 좋은 환경의 회사로 취업할 수 있게 해준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수료를 위한 팁이나 조언이 있나요?


수업 중간에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을 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특히 정보보안 같은 경우 전공자였던 수강생들도 따라가기 어려웠던 과정입니다. 중간에 막혀서 진도를 못 따라가면 마지막까지 수료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되돌린다면 먼저 준비할 사항이 있나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국비지원교육을 수강할 걸’ 하는 후회가 있습니다. 빠르게 시작해서 취업까지의 기간을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력, 자격증, 영어, 수학이 필요한가요?


자기 분야나 전공에 맞는 기사 자격증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으니 ‘있다고 크게 플러스 요인은 아니다’ 라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은 다 보유하고 있는데 나만 없다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 역시 준비를 잘 하면 추후 이직 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조언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의 필요성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엑스트라#1 님의 애정하는 아이맥>

 

 

 

 

내 분야에서 일하게 될 때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나요? angel


정말 작은 부분에서 보안 취약점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소한 점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을 꼼꼼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가장 보람되고 언제 현자타임이 오나요?


성공적으로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때 또 하나를 해냈다는 것이 보람찹니다. 힘든 점은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보안 취약점이 잘 나오지 않거나 찾기 어려울 때 찾아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지금 맡은 업무에 익숙해져 가는 단계라 가까운 미래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른 직무도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당장 취업이 안된다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면 멀지 않아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겁니다. 그리고 IT 직군은 기술 면접이 꽤 어려운 편입니다. 면접에 떨어지더라도 경험을 쌓는다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유 있게 준비하면 좋을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뷰는 8월 1일 유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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